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6.25 (화)
최종편집: 2019.5.31 17:30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후원하기  l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egynews.co.kr/news/27949
발행일: 2019/02/07  광양만권뉴스 박한규기자
광양제철소는 오염우려지역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라!
광양환경운동연합 환경오염방지 위한 성명서 발표.

 

광양제철소는 오염우려지역에 대한 대책을 수립 성명서 발표.(광양제철소 전경 )

 

최근 포스코 (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에서 논란이 발생하고 있는 부산물 재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원 발생 관련 광양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 를 발표 했다.

 

광양환경운동연합 은 광양제철소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부산물 재처리와 관련해 환경성 검증 및 처리과정에서 환경오염에 대한 시비가 일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포항제철소에서 유사한 문제로 시끄러워진 상황을 고려한다면 광양제철소가 너무나 안일하게 관행적으로 대응한 측면이 있어 심히 우려를 밝혔다..

 

성명서에서 오랫동안 환경문제를 관행적으로 운영됐다면 관리감독기관인 환경부와 전라남도가 광양시와 함께 협력해 보다 분명한 관리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포스코는 슬래그를 포함한 부산물의 판매 또는 재활용에만 열을 올릴 것이 아니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와 폐수처리 등 보다 근본적인 환경문제를 들여다보고 개선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광양제철소는 최근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것들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들여다보고 처리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둔 비산먼지와 주변해역 오염정도를 검증하기 위한 토양 및 저질토 오염도 조사 등을 제3자 기관에 의뢰해 보다 분명한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