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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6/02  광양만권뉴스 손태성 기자
인명구조자격 취득 경찰관 해수욕장 안전사고 제로화에 나선다
여수해경안전센터 근무 경찰관 인명구조 자격증 102명 84% 보유

때 이른 더위로 인한 조기 해수욕장 개장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 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경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경찰관에 대한 안전교육이 강화되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총경 김동진)지난 52주간에 걸쳐 해양경비안전교육원 해양구조훈련장에서 응급처치 교육, 장비 구조술 등 인명구조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여 새로이 12명의 경찰관이 인명구조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밝혔다.

인명구조 자격증을 보유한 경찰관은 수상 오토바이 등 각 인명 구조장비 숙달 훈련을 통해 구조역량을 극대화하여 오는 78일 개장하는 여수 만성리방죽해수욕장, 고흥 남열해수욕장, 보성 율포해수욕장 4개소에 구조 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해경 관계자는 때 이른 더위로 많은 국민이 바다를 찾고 일부는 해수욕을 기고 있으나 개장 전 해수욕장에는 인명구조 요원이 배치되지 않아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사고 발생 시 해경상황센터나 119에 신고하면 인명구조 전문교육을 받은 경찰관이 신속히 출동하여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수 관내 6개 해경안전센터에는 총 121명의 경찰관이 근무하고 있으며, 84%102명의 경찰관이 인명구조 자격증을 보유하여 구조중심의 안전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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